빗투미(Bit2Me)가 스페인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라이센스 보유 거래소가 됐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중앙은행이 빗투미에 가상자산과 법화 교환 및 디지털 지갑 보관 서비스 제공 라이센스를 부여했다.
빗투미는 "우리는 이번 라이센스 승인을 통해 스페인 은행으로부터 신용기관에 설정된 상업적, 직업적 명예 요건과 자금세탁 방지 규정을 준수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스페인에 본사를 둔 빗투미는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1년 기준 11억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보유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중앙은행이 빗투미에 가상자산과 법화 교환 및 디지털 지갑 보관 서비스 제공 라이센스를 부여했다.
빗투미는 "우리는 이번 라이센스 승인을 통해 스페인 은행으로부터 신용기관에 설정된 상업적, 직업적 명예 요건과 자금세탁 방지 규정을 준수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스페인에 본사를 둔 빗투미는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1년 기준 11억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