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모슨(Mawson)이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s) 자회사인 셀시우스 마이닝(Celsius Mining)과 100메가와트(MW) 규모의 코로케이션(co-location) 계약을 체결했다.
셀시우스는 데이터 센터에 채굴 장비를 제공할 계획으로, 첫 장비는 1분기 말에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셀시우스는 인프라 자금 조달 목적으로 루나 스퀘어(Luna Squares)로부터 2000만달러를 대출한 바 있다.
셀시우스는 데이터 센터에 채굴 장비를 제공할 계획으로, 첫 장비는 1분기 말에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셀시우스는 인프라 자금 조달 목적으로 루나 스퀘어(Luna Squares)로부터 2000만달러를 대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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