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이더월렛 CEO "대학 시절 비트코인 채굴로 월세 내"
이영민 기자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저장 플랫폼 마이이더월렛(MyEtherWallet)의 CEO 코살라 헤마찬드라(Kosala Hemachandra)가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비트코인 채굴로 월세를 충당했고, 초기 채굴시장 진입자들이 얻었던 이익은 엄청났다"고 밝혔다.
헤마찬드라는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던 대학 시절 방 월세를 비트코인 채굴로 충당한 기억이 있다"며 "당시 채굴은 현재보다 훨씬 저렴한 장비로도 더 많은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24시간 채굴을 이어가야 했기 때문에 방의 온도는 항상 토스터기 수준이었고, 소음은 날 괴롭게 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헤마찬드라는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던 대학 시절 방 월세를 비트코인 채굴로 충당한 기억이 있다"며 "당시 채굴은 현재보다 훨씬 저렴한 장비로도 더 많은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24시간 채굴을 이어가야 했기 때문에 방의 온도는 항상 토스터기 수준이었고, 소음은 날 괴롭게 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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