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들이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신탁(GBTC) 수량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현재 GBTC의 할인율은 30%로 기관은 이를 이용해 수량을 축적 중이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현재 GBTC의 할인율은 30%로 기관은 이를 이용해 수량을 축적 중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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