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급락...CFTC의 비트맥스 고발 여파"
이영민 기자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전문 매체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가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24시간 동안 4% 급락 했으며, 이는 미 선물 상품 거래위원회(CFTC)의 비트맥스 고발 조치 여파"라고 전했다.
에이엠비크립토는 "비트코인이 1만920달러(한화 약 1,276만 원)에서 몇 분 만에 1만400달러(한화 약 1,215만 원) 선까지 떨어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소가 폐쇄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가격이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비트맥스(BitMEX)는 193,000BTC를 보유한 세계 5위 규모 거래소다.
에이엠비크립토는 "비트코인이 1만920달러(한화 약 1,276만 원)에서 몇 분 만에 1만400달러(한화 약 1,215만 원) 선까지 떨어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소가 폐쇄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가격이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비트맥스(BitMEX)는 193,000BTC를 보유한 세계 5위 규모 거래소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