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톨레도(Marc Toledo) 벨기에 블록체인협회 이사가 "유럽연합(EU)은 금융 범죄와의 전쟁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적으로 인식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트래블룰(Travel rule)의 완전한 구현은 어렵다. 적은 항상 익명이다. 확인된 주소의 글로벌 레지스터를 설정하는 것이 훨씬 쉬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트래블룰이 지역 경쟁력을 약화 시킬 수 있다"며 "규제 당국은 유럽 가상자산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보안을 강화하는 솔루션을 찾아내기 위해 가상자산 거래소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트래블룰은 사용자가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거래소는 규제 당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자금이동규칙을 말한다.
앞서 유럽의회의 벨기에 국적의 유럽의회의원(MEP) 아시타 칸코(Assita Kanko) 및 스페인 국적 MEP 어니스트 우르타손(Ernest Urtasun)은 각각 트래블룰의 트랜잭션 규모에 따른 규정 적용 제한선(현재 1000유로 넘는 트랜잭션에 정보 공유 의무)을 없애는 내용 등이 포함된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트래블룰(Travel rule)의 완전한 구현은 어렵다. 적은 항상 익명이다. 확인된 주소의 글로벌 레지스터를 설정하는 것이 훨씬 쉬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트래블룰이 지역 경쟁력을 약화 시킬 수 있다"며 "규제 당국은 유럽 가상자산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보안을 강화하는 솔루션을 찾아내기 위해 가상자산 거래소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트래블룰은 사용자가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거래소는 규제 당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자금이동규칙을 말한다.
앞서 유럽의회의 벨기에 국적의 유럽의회의원(MEP) 아시타 칸코(Assita Kanko) 및 스페인 국적 MEP 어니스트 우르타손(Ernest Urtasun)은 각각 트래블룰의 트랜잭션 규모에 따른 규정 적용 제한선(현재 1000유로 넘는 트랜잭션에 정보 공유 의무)을 없애는 내용 등이 포함된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원유재고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오픈AI 충격에 주요 지수 '털썩'…나스닥 0.9%↓](https://media.bloomingbit.io/news/ceac6258-fa93-42b6-b50f-c76bd0667c58.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