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가 엘살바도르에 방문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는 창펑 자오 CEO가 국가급 비트코인 프로젝트를 탐색하기 위해 엘살바도르에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엘살바도르는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채권 발행을 예고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 정세의 급격한 변화로 발행을 연기한 바 있다.
사진=블록웍스 트위터 캡쳐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는 창펑 자오 CEO가 국가급 비트코인 프로젝트를 탐색하기 위해 엘살바도르에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엘살바도르는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채권 발행을 예고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 정세의 급격한 변화로 발행을 연기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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