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파이낸스(Ola Finance)가 지난 31일 당한 해킹으로 약 467만달러의 피해를 입었으며 시스템 복구 전까지 대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1일 올라 파이낸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피해를 입은 직후 빠르게 몇가지 조치를 취했다"며 "모든 상황이 안정될때까지 대출 서비스 및 토큰 공급을 일시 중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를 입은 이용자를 위한 보상 계획을 빠르게 세우겠다"며 "모든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공개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일 올라 파이낸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피해를 입은 직후 빠르게 몇가지 조치를 취했다"며 "모든 상황이 안정될때까지 대출 서비스 및 토큰 공급을 일시 중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를 입은 이용자를 위한 보상 계획을 빠르게 세우겠다"며 "모든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공개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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