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캐나다 억만장자 유명 기업가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비트코인(BTC) 2022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좋은 정책이 자본이 들어올 수 있도록 가상자산 업계의 문을 여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채굴 기업에 탄소 배출 관련 분기별로 제 3자의 감사를 받도록 요구하고 있다"며 "BTC 채굴은 에너지 집약적 사업이라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채굴 기업에 탄소 배출 관련 분기별로 제 3자의 감사를 받도록 요구하고 있다"며 "BTC 채굴은 에너지 집약적 사업이라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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