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디파이, ICO 때 보는 듯 해...투자자 조심해야"
이영민 기자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탈중앙화 금융(DeFi)가 17년도 일었던 ICO 붐을 보는 것 같다"고 경고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대부분의 디파이 관련 토큰이 최고점에서 계속해서 폭락하고 있다"며 "아직도 상당한 위험성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3년 전 ICO 붐과 마찬가지로 금융 거품의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코스모스 프로젝트 책임자인 에단 부흐만(Ethan Buchman)도 "디파이가 금융 상품에 대한 접근을 민주화하는 큰 진전이지만 대부분의 토큰 프로토콜은 상당한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대부분의 디파이 관련 토큰이 최고점에서 계속해서 폭락하고 있다"며 "아직도 상당한 위험성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3년 전 ICO 붐과 마찬가지로 금융 거품의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코스모스 프로젝트 책임자인 에단 부흐만(Ethan Buchman)도 "디파이가 금융 상품에 대한 접근을 민주화하는 큰 진전이지만 대부분의 토큰 프로토콜은 상당한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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