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사모펀드 칼라일 그룹(Carlyle Group)의 데이비드 루벤스타인(David Rubenstein) 회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을 옹호하는 입장을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루벤스타인은 최근 출연한 팟캐스트에서 "처음에 나는 가상자산 시장에 회의적이었으나 이제는 그렇지 않다. 가상자산 산업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을 언급하며 "가상자산은 정부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는 수단"이라고 덧붙였다.
<사진=monticello / Shutterstock.com>
11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루벤스타인은 최근 출연한 팟캐스트에서 "처음에 나는 가상자산 시장에 회의적이었으나 이제는 그렇지 않다. 가상자산 산업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을 언급하며 "가상자산은 정부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는 수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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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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