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Bard Garlinghouse)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공방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갈링하우스 CEO는 1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SEC와의 법정 다툼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소송은 지난 15개월 전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소송은 리플뿐 아니라 미국 전체 가상자산 산업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만약 우리가 승소하지 못한다면 미국 가상자산 시장에 엄청나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CNBC 방송 캡처
갈링하우스 CEO는 1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SEC와의 법정 다툼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소송은 지난 15개월 전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소송은 리플뿐 아니라 미국 전체 가상자산 산업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만약 우리가 승소하지 못한다면 미국 가상자산 시장에 엄청나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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