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21일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투자하는 것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수 있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우리 주식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BTC 현물 ETF와 같다. 만약 비트코인 투자에 2% 노출되고 싶다면 포트폴리오의 2%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투자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약 12만9218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매수 단가는 3만700달러선으로 총 구입 비용에 39억7000만달러(약 4조9148억원)를 사용했다.
그는 "우리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수 있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우리 주식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BTC 현물 ETF와 같다. 만약 비트코인 투자에 2% 노출되고 싶다면 포트폴리오의 2%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투자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약 12만9218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매수 단가는 3만700달러선으로 총 구입 비용에 39억7000만달러(약 4조9148억원)를 사용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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