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가 증가하면서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 호들(Daily Hodl)은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샌티멘트(Santiment) 보고서를 인용해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상호 작용하는 활성 주소 수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네트워크 유틸리티가 증가하는 것은 긍정적 신호의 대표적 사례"라고 보도했다.
샌티멘트는 "10만달러 이상의 고래 거래 금액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관, 고래 등 주요 이해 관계자들이 이더리움에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더리움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전일 대비 3.35% 하락한 2812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샌티멘트 트위터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 호들(Daily Hodl)은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샌티멘트(Santiment) 보고서를 인용해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상호 작용하는 활성 주소 수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네트워크 유틸리티가 증가하는 것은 긍정적 신호의 대표적 사례"라고 보도했다.
샌티멘트는 "10만달러 이상의 고래 거래 금액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관, 고래 등 주요 이해 관계자들이 이더리움에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더리움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전일 대비 3.35% 하락한 2812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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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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