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계 가상자산 산업이 지난 60일간 이뤄낸 확장 성과에 대해서 언급했다.
5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CEO는 "△ 2월 28일 두바이, 가상자산법 통과, △ 3월 8일 미국 CBDC 행정 명령, △ 3월 14일 바이낸스 바레인 라이센스 취득, △ 바이낸스 두바이 라이센스 취득, △ 3월 28일 리우의 가상자산 세금 납부 허용, △ 4월 2일 바이낸스 스웨덴 등록, 4월 4일 영국의 가상자산 허브 계획 발표, △ 4월 6일 SEC의 튜크리엄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 △ 4월 7일 스웨덴 CBDC 2단계 테스트 완료, △ 4월 10일 바이낸스 아부다비 승인, △ 5월 4일 바이낸스 프랑스 VASP 등록 완료 등 많은 산업 확장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산업 발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5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CEO는 "△ 2월 28일 두바이, 가상자산법 통과, △ 3월 8일 미국 CBDC 행정 명령, △ 3월 14일 바이낸스 바레인 라이센스 취득, △ 바이낸스 두바이 라이센스 취득, △ 3월 28일 리우의 가상자산 세금 납부 허용, △ 4월 2일 바이낸스 스웨덴 등록, 4월 4일 영국의 가상자산 허브 계획 발표, △ 4월 6일 SEC의 튜크리엄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 △ 4월 7일 스웨덴 CBDC 2단계 테스트 완료, △ 4월 10일 바이낸스 아부다비 승인, △ 5월 4일 바이낸스 프랑스 VASP 등록 완료 등 많은 산업 확장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산업 발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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