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가 G7 국가들 모두 가상자산 시장으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랑스는 바이낸스에 규제 승인을 준 최초의 G7국가"라며 "이번 승인을 통해 세계 더 많은 지역에서 라이센스를 확보할 수 있으리라 예상한다. 곧 G7 국가들 모두 가상자산 시장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블룸버그 TV
5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랑스는 바이낸스에 규제 승인을 준 최초의 G7국가"라며 "이번 승인을 통해 세계 더 많은 지역에서 라이센스를 확보할 수 있으리라 예상한다. 곧 G7 국가들 모두 가상자산 시장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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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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