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품거래위원회(CFTC)는 뉴욕 남부지방 법원이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3명에게 총 3000만달러 규모의 지급 명령을 내렸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로써 아서 헤이스, 벤자민 델로, 사무엘 리드 등 3인은 각각 1000만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예정이다.
이들은 불법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플랫폼을 운영하고 자금세탁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 2020년 10월 형사 입건된 바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로써 아서 헤이스, 벤자민 델로, 사무엘 리드 등 3인은 각각 1000만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예정이다.
이들은 불법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플랫폼을 운영하고 자금세탁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지난 2020년 10월 형사 입건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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