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상원 환경보존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라이센스 발급 2년 유예 법안을 이번 회기서 심의하지 않을 예정이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상원 환경보존위원회는 공식 일정 발표를 통해 "이번 마지막 회기에서 법안을 심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가상자산 채굴 라이센스 발급 2년 유예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상원과 주지사의 승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상원 환경보존위원회는 공식 일정 발표를 통해 "이번 마지막 회기에서 법안을 심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가상자산 채굴 라이센스 발급 2년 유예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상원과 주지사의 승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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