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 디지털(GLXY)이 약 3억달러의 분기 누계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은 "5월 11일 기준 파트너 자본은 약 22억달러로 지난 3월 31일 대비 12% 감소했으며, 3억달러의 순포괄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된다"라고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은 "5월 11일 기준 파트너 자본은 약 22억달러로 지난 3월 31일 대비 12% 감소했으며, 3억달러의 순포괄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된다"라고 발표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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