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G20의 금융 감시기관인 금융안정위원회(Financial Stability Board)가 페이스의 리브라(Libra)와 같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이 G20회원국과 광범위한 국제 커뮤니티에 시장 정책 능력을 약화 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금융안정위원회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GSC)이 각 국가의 금융, 통화 정책에 대한 지배력과 방향성을 약화할 수 있다"며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이 더 큰 관심을 모으기 전에 포괄적 규제 프레임 워크를 수립할 것"이라 촉구했다.
이어 "국제적으로 적절한 규제 및 감독이 있어야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의 국가 간 차익거래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금융안정위원회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GSC)이 각 국가의 금융, 통화 정책에 대한 지배력과 방향성을 약화할 수 있다"며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이 더 큰 관심을 모으기 전에 포괄적 규제 프레임 워크를 수립할 것"이라 촉구했다.
이어 "국제적으로 적절한 규제 및 감독이 있어야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의 국가 간 차익거래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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