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 전략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앤드류 강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채무책임자(CFO)는 "우리는 비트코인을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주주들의 압력도 받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3월 31일 기준 약 12만9000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수가는 약 3만700달러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앤드류 강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채무책임자(CFO)는 "우리는 비트코인을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주주들의 압력도 받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3월 31일 기준 약 12만9000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수가는 약 3만700달러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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