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미국 재무부 소속 공무원이자 리플(XRP) 이사회 멤버였던 마이클 바(Michael S. Barr)가 상원 청문회에 참석해 "가상자산 기술은 발전 가능성과 리스크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의 경우 투자자 보호가 중요하다. 의회 및 당국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마이클 바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으로 지명한 바 있다.
그는 "가상자산의 경우 투자자 보호가 중요하다. 의회 및 당국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마이클 바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으로 지명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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