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최근 발생한 테라(LUNA) 블록체인 사태로 인해 미국 의회의 스테이블 코인 규정 도입이 빨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주에 일어났던 사태가 의회에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의회가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주에 일어났던 사태가 의회에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의회가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