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이버 적대 세력 억지 등 사이버 정책 협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사이버 적대세력 억지, 핵심 기반 시설의 사이버 보안, 사이버 범죄 및 자금세탁 대응,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보호, 역량 강화, 사이버 훈련, 정보 공유, 군 당국 간 사이버 협력, 사이버 공간 내 국제 안보 현안 등 사이버 정책에 관한 한미 협력을 지속 심화 시켜 나가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 정상은 "디지털경제, 회복력 있는 공급망, 청정 에너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촉진에 방점을 둔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민주주의, 비핵화, 수소 경제, 전문 인력 교류, 광범위한 경제 및 투자 연계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사진=muhammadtoqeer/Shutterstock.com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사이버 적대세력 억지, 핵심 기반 시설의 사이버 보안, 사이버 범죄 및 자금세탁 대응,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보호, 역량 강화, 사이버 훈련, 정보 공유, 군 당국 간 사이버 협력, 사이버 공간 내 국제 안보 현안 등 사이버 정책에 관한 한미 협력을 지속 심화 시켜 나가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 정상은 "디지털경제, 회복력 있는 공급망, 청정 에너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촉진에 방점을 둔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민주주의, 비핵화, 수소 경제, 전문 인력 교류, 광범위한 경제 및 투자 연계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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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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