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하원 윤리위원회가 밈코인 렛츠 고 브랜든(Let's Go Brandon, LGB) 프로젝트와 관련해 부동산 투자가 출신인 매디슨 코턴(Madison Cawthorn) 하원의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윤리위원회는 보도 자료를 통해 "매디슨 코턴이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재정적 이해관계가 있는 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그가 부적절한 홍보를 진행했는지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윤리위원회는 보도 자료를 통해 "매디슨 코턴이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재정적 이해관계가 있는 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그가 부적절한 홍보를 진행했는지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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