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쉬(Michael Hsu) 미국 통화감독청장 대행이 '루나(LUNA) 사태'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울리는 경종이라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회가 되어야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마이클 쉬 청장 대행은 "가상자산에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은 보았지만 너무 빨리 성장했다"며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OCC는 가상자산에 신중 또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Andriy Blokhin / Shutterstock.com>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마이클 쉬 청장 대행은 "가상자산에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은 보았지만 너무 빨리 성장했다"며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OCC는 가상자산에 신중 또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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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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