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바레인 중앙은행으로부터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카테고리4 라이센스'를 확보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바레인에서 카테고리4 라이센스를 확보해 사용자들에게 모든 범위의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지난해 12월 예비 라이센스를, 3월에는 정식 거래소 라이센스를 발급 받은 바 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바레인에서 카테고리4 라이센스를 확보해 사용자들에게 모든 범위의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지난해 12월 예비 라이센스를, 3월에는 정식 거래소 라이센스를 발급 받은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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