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작년부터 발생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피해액이 10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FTC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가상자산 사기 피해액은 6.8억달러, 올 1분기 피해액은 3.29억달러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작년부터 발생한 가상자산 사기 피해 총액은 약 10억달러로 이는 2018년 대비 60배 증가한 수치다.
1인당 평균 피해 금액은 2600달러로, 보고된 사건의 대부분은 소셜 미디어(SNS) 플랫폼 게시글을 통해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고 접근하는 수법에서 비롯됐다.
사진출처 = www.ftc.gov 캡처
3일(현지시간) FTC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가상자산 사기 피해액은 6.8억달러, 올 1분기 피해액은 3.29억달러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작년부터 발생한 가상자산 사기 피해 총액은 약 10억달러로 이는 2018년 대비 60배 증가한 수치다.
1인당 평균 피해 금액은 2600달러로, 보고된 사건의 대부분은 소셜 미디어(SNS) 플랫폼 게시글을 통해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고 접근하는 수법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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