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실적이 가장 안 좋은 상장지수펀드(ETF)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반 ETF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실적이 가장 좋지 않은 비 레버리지 ETF 6개가 모두 가상자산 기반 주식 펀드로 나타났다.
매체는 630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 X 블록체인 ETF(Global X Blockchain ETF, BKCH)가 연초 대비 64% 하락, 가장 큰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실적이 가장 좋지 않은 비 레버리지 ETF 6개가 모두 가상자산 기반 주식 펀드로 나타났다.
매체는 630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 X 블록체인 ETF(Global X Blockchain ETF, BKCH)가 연초 대비 64% 하락, 가장 큰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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