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슈팅 게임 '포트나이트(Fortnite)'를 사칭한 가상자산(암호화폐) 'FNT'가 발행돼 해당 게임 개발사 에픽게임즈(Epic Games) 측이 주의를 당부했다.
7일(현지시간) 팀 스위니(Tim Sweeney) 에픽게임즈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포트나이트에서 발행한 가상자산은 없다"며 "FNT'를 홍보하는 트위터 계정 'fortnite_token'과 현재 탈중앙거래소(DEX)에서 거래되고 있는 'FNT'은 사기다"고 밝혔다.
포트나이트를 사칭한 토큰이 발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0월 한 사기꾼은 포트나이트의 디지털 통화 'V-Bucks(V-Bucks)'를 '포트나이트 코인(Fortnite Coin)'을 사용해 달러로 교환할 수 있다며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팀 스위니(Tim Sweeney) 에픽게임즈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포트나이트에서 발행한 가상자산은 없다"며 "FNT'를 홍보하는 트위터 계정 'fortnite_token'과 현재 탈중앙거래소(DEX)에서 거래되고 있는 'FNT'은 사기다"고 밝혔다.
포트나이트를 사칭한 토큰이 발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0월 한 사기꾼은 포트나이트의 디지털 통화 'V-Bucks(V-Bucks)'를 '포트나이트 코인(Fortnite Coin)'을 사용해 달러로 교환할 수 있다며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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