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클레이튼(KLAY)이 공식 채널을 통해 "'Klay플러스'라는 스캠사이트가 발견되어 유관 부서 및 기업과 대응 중"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클레이튼은 "해당 사이트는 지갑 연결을 유도하고 연결 시 공격자의 주소로 자산을 유출시키는 사이트"라며 "클립(Klip) 이용자들은 a2a 연결 요청을 차단하고 카이카스 이용자들은 앱 실행 시 팝업을 통해 주의해달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센트(Dcent)팀과는 상황 공유 및 대응 조치를 마련 중"이라며 "추가적으로 지갑들과의 연락을 통해 상황을 공휴가 욌으며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클레이튼은 "해당 사이트는 지갑 연결을 유도하고 연결 시 공격자의 주소로 자산을 유출시키는 사이트"라며 "클립(Klip) 이용자들은 a2a 연결 요청을 차단하고 카이카스 이용자들은 앱 실행 시 팝업을 통해 주의해달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센트(Dcent)팀과는 상황 공유 및 대응 조치를 마련 중"이라며 "추가적으로 지갑들과의 연락을 통해 상황을 공휴가 욌으며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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