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월 소매판매가 0.3% 감소하며 5개월만에 첫 하락을 기록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소매판매는 자동차와 고가 품목 판매가 줄어들면서 0.3% 감소했다. 자동차 판매를 제외하고는 0.5% 늘었다.
앞서 경제학자들을 5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1%, 자동차 판매 제외 0.7% 증가 할 것으로 예측 한 바 있다.
이를 두고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수치가 연방 준비 제도(Fed)의 금리 인상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kfilm / Shutterstock.com>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소매판매는 자동차와 고가 품목 판매가 줄어들면서 0.3% 감소했다. 자동차 판매를 제외하고는 0.5% 늘었다.
앞서 경제학자들을 5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1%, 자동차 판매 제외 0.7% 증가 할 것으로 예측 한 바 있다.
이를 두고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수치가 연방 준비 제도(Fed)의 금리 인상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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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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