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유로존 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고치인 8.1%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7.4%) 대비 0.7%p 상승한 수치다.
17일(현지시간) 유럽 연합 통계청(Eurostat) 자료에 따르면 프랑스와 몰타(5.8%)가 가장 낮은 물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에스토니아(20.1%), 리투아니아(18.5%), 라트비아(16.8%) 등 국가들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유럽 연합 통계청(Eurostat) 자료에 따르면 프랑스와 몰타(5.8%)가 가장 낮은 물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에스토니아(20.1%), 리투아니아(18.5%), 라트비아(16.8%) 등 국가들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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