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투자은행 BTIG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Mark Palmer)가 코인베이스(COIN) 목표주가를 380달러에서 290달러로 낮췄다. 다만 주식 포지션은 매수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팔머는 이와 관련해 "셀시우스(CEL) 및 바벨 파이낸스의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의 가상자산 침체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의 가상자산 시장 침체가 가져오는 영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코인베이스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라며 "코인베이스의 규모 및 자본력을 감안할 때 폭풍을 견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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