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르틴 구스만 아르헨티나 경제장관이 지난 2일(현지시간) 사퇴를 발표한 이후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지난 주말에 평소보다 2~3배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에 대해 "60%가 넘는 인플레이션율 등 경제위기가 더욱 고조될 전망"이라며 "아르헨티나 페소(ARS)의 평가절하 우려로 대중이 스테이블코인을 피난처로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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