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상품거래소(CME) 패드워치(Fed Watch)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7월 100bp(1%) 금리 인상 확률을 4.6%로 예측했다. 75bp(0.75%) 인상 확률은 95.4%로 전일 대비 1.5% 하락했다.
패드워치는 기존에 50bp(0.5%)와 75bp의 금리 인상만을 예측해왔다. 하지만 8일(현지시간) 기준 50bp의 금리 인상 확률은 사라지고 100bp 인상 확률이 추가됐다.
전날 패드워치가 예측한 Fed의 금리 인상 확률은 50bp가 3.1%, 75bp가 96.9%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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