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2차 감원을 통해 남은 인원의 약 7%를 추가 해고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는 테크크런치(TechCruch)의 보고서를 인용해 "제미니는 회사의 직원 수를 800명으로 줄이려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제미니는 1차 감원을 통해 전체 직원의 10% 가량을 해고한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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