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그룹 '라자루스'가 코인베이스를 사칭해 구인 광고를 게시해 링크를 누른 이들을 대상으로 멀웨어 공격 후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탈취하고 있다고 20일 테크타임스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라자루스는 해당 링크를 누른 구직자들이 의심하지 않도록 몇차례 인터뷰를 한 뒤 관련 정부가 포함됨 PDF 파일처럼 보이는 악성 DLL을 전송했다. 이후 시스템에 침투해 구직자들의 가상자산을 빼돌린다는 것.
매체는 "라자루스가 최근 웹3.0 개발자들을 목표로 이러한 행위를 펼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단독] '천연기념물' 진돗개 혈통, 블록체인으로 관리한다](https://media.bloomingbit.io/news/cd697ffc-9704-49ae-b74b-fb50150e0b47.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