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라신(Karl A. Racine) 미국 워싱턴 DC 법무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0년 이상 이곳에 거주했음에도 불구하고 DC 소득세를 한 번도 내지 않은 혐의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임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를 고소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마이클 세일러는 수억 달러를 빚지고 있다"라며 "그의 조세 회피를 공모한 혐의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도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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