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 통화 및 자본시장국 부국장인 아디트야 나레인(Aditya Narain)이 논평을 통해 글로벌 차원의 가상자산 시장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 유럽연합 등이 가상자산 관련 규정을 구축하고 있다"라며 "호환되지 않는 규정이 역으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교착 상태로 만들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규정 구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수록 다른 국가의 규제 프레임워크에 갇히게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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