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무브투언(M2E) 프로젝트 스테픈(StepN)이 홍콩에 지역센터를 오픈한다.
5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SCMP에 따르면 제리 황(Jerry Huang) 스테픈 공동설립자는 "홍콩 정부 소유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사이버포트(Cyberport)에 사무실을 설립할 예정"이라며 "호주를 제외한 지역에서의 첫 센터 설립"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스테픈은 지난 5월 중국 내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