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상자산 애널리스트인 니콜라스 머튼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비트코인(BTC) 관련 대규모 매도 이벤트가 한 번 더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그는 "이번 하락장에서 유통량 대비 자산의 순손익을 측정한 비트코인 미실현 순손익이 '마이너스 존'에 머문 기간은 충분히 길지 않았다"라며 "한 차례 대규모 매도가 지나간 뒤 BTC는 1만2000~1만4000만달러 부근에서 강력한 지지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BTC는 긴축과 금리 인상이 단행되는 환경에서 거래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아예 '미지의 영역'에 진입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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