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컨설팅 그룹 KPMG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투자 둔화 현상이 올해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보고서는 "글로벌 투자 규모가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인 321억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142억달러로 감소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상치 못한 러-우크라 전쟁과 인플레이션, 테라 사태 등으로 인해 올해 1분기 중반부터 가상자산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여러 리스크에 대해 잘 대처하고 있는 가상자산 기업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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