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차트가 20일 이동 평균선 저항에 부딛혀 단기 반등이 일어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크립토퀀트 분석가 단(Dan)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1만8500달러까지 조정분의 61.8%를 되돌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는 20일 이동평균선에서 저항을 받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단기 반등이 나오기 위해서는 현재 구간에서 최소 2~3일 횡보하며 5일선이 20일선 위로 크로스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라며 "이더리움 머지가 다음주로 다가왔다. 이후 어떤 움직임이 나올지 지켜봐야하며, 매우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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