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하루새 7% 이상 상승하며 2만달러선을 회복했다. 지난 8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혁신 찬성 발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파월은 "가상자산을 기반으로 한 민간 시장 혁신은 중요하다"며 "가상자산 혁신을 찬성해야하며 미국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지속가능한 경제를 구축해야한다"고 말했다.
현재 오후 3시 55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7.29% 상승한 2만6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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