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타흐렘 캄프턴(Tahreem Kampton)을 디지털 결제 및 블록체인 기술에 중점을 둔 JP모건 페이먼트(JP Morgan Payments) 임원으로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타흐렘 캄프턴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업 재무 및 최고투자책임자로 근무한 바 있다.
JP모건은 이에 대해 "타흐렘 캄프턴이 결제, 블록체인, 디지털 업계 내 주요 파트너와의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shutterstock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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