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아브라(Abra)가 은행 플랫폼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승인한 기관으로, 가상자산 산업의 첫 규제 은행이 될 예정이다.
해당 은행 플랫폼은 오는 2023년 출시될 예정으로, 미국 고객이 가상자산을 예치 및 커스터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빌 바르하이드(Bill Barhydt) 아브라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플랫폼이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은 첫 가상자산 예탁 기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브라는 미국 외 고객을 대상으로 유사한 서비스를 출시하는 아브라 인터내셔널(Abra International) 비즈니스를 올해 말에 출시할 계획이다.

사진출처 = shutterstock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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