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NFT(대체불가토큰)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제작사 유가랩스가 최고게임책임자(CGO)를 고용하고 웹3 게임 개발을 본격화한다.
17일(현지시간) 유가랩스는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게임은 우리에게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유가랩스의 첫 CGO로 고용된 스펜서 터커는 "유가랩스의 첫 CGO로 합류해 기쁘다"고 말했다.
스펜서 터커는 모바일 게임 전문 회사 스코플리에서 게임 부문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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