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글로벌 자문 위원회(GAB)의 설립을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웹3,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위한 올바른 길을 제시하기 위해 글로벌 자문 위원회를 설립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설립한 GAB에는 전 미국 상원의원 맥스 보커스(Max Bacus), 방형린 전 소프트포럼 최고경영자(CEO) 등이 포함 돼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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