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파이, 시리즈A 라운드로 2400만달러 확보…"삼성 넥스트 투자"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버그 바운티 보안 서비스 플랫폼 이뮨파이(Immunefi)가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24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프레임워크 벤쳐스가 주도했으며, 일렉트릭 캐피털, 폴리곤 벤쳐스, 삼성 넥스트, 써드 프라임 벤쳐스 등 다수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미첼 암도어 이뮨파이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오픈 코드, 익스플로잇 등 버그들이 웹3를 세계에서 가장 적대적 소프트웨어 개발 공간으로 만들었다"라며 "우리는 인센티브를 화이트햇들에게 전달해 사용자들이 수십억달러의 자금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